영화리뷰::2012/NOAH/King arthur/아쿠아맨 넷플릭스

 한 달 전에 단숨에 본 영화

#2012 #재난영화

20대 때는 정말 재미없던 재난영화가 요즘은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확실히 영화의 취향도 바뀌었다

그 산에서 정신 나간 남자를 만나는 장면을 보면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익숙한 영화 전에 한국에서 주말에 영화를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보고 싶기도 하지.

어색한 부분이나 지나치게 드라마틱한 장면을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역시 웃음이 나와 먼저 나온 노아의 방주 느낌이었던 Ark가 정말 멋있었다.선택된 사람만이 탈 수 있는 것은 또 현실적이고 슬퍼.

#NOAH

종교영화인줄 알고 중간까지 정말 재미있었는데 사실은 종교각색영화였다니… 방주를 만드는데 내가 몰랐던 새로운 정보가 많더니 감독님의 각색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함이 밀려왔다.

그래도 영화만 보고는 재미있었어!

#kingarthur

왕의 아들과 왕의 친동생과의 전쟁에서 악마에게 모든 여성을 지지했던 볼티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드라마에서 19살을 붙여놓고 볼티건을 좀 더 나쁜 캐릭터로 만들어서 인간이 권력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는 악의 끝을 보여주면 ㅋㅋㅋ 왕좌의 게임 시즌1을 볼 정도로 재밌게 보겠다!

#아쿠아맨

저번에 한번 못봐서 중간에 봤는데, 이번에 앰버하드 얘기가 나오고 아쿠아맨 이야기도 나와서 다시 시도해 본 영화.

보고 있자니 또 저번과 달리 괜찮아.CG도 좋고 싸우는것도 나름 멋있었고 특히 아쿠아맨 엄마가 계신 낙원이 너무 아름다웠다.예전부터 내가 다시태어나면 새가되고싶었는데 새는 인어라는 생명이 존재한다면 인어가되고싶다ㅋㅋㅋ 영화감상문끝에 다시 넷플릭스 영화 정리해서 보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