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활용해서 짜투리시간 공부하기 주식초보 공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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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초보자 #주린, 초원이에요

저도 이제 #주식공부를시작한지1년이넘었는데저는특별히유료리딩을듣거나알려주는스승이있지않고지금까지혼자독학으로공부하듯이계속공부를하고있는주식초보자입니다.

혼자 하다보니 아직도 매매도 서툴고 뇌동매매도 서슴지 않습니다.손절도 생각처럼 칼처럼 잘하지는 못하고, 매일 기도매매하는 주린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이 평소에 틈틈이 시간을 활용해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기록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아이패드 구입으로 공부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저는 주로 주식관련 기본서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는데 책을 다 가져가기에는 제가 본것보다 체력이 약해서 안되서 ㅋㅋㅋ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지만 주로 읽는 중요한 책을 스캔작업을 해서 아이패드에 넣어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한두 가지 작업을 하다 보면 어느새 경제 관련 책만 20권 정도 작업한 것 같아요.음, 요즘은 책 스캔을 맡으면 pdf 파일로 보내주는 업체도 있다고 하지만 저는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가끔 셀프 스캔을 했습니다.

스캔 작업을 하게 되면 보통 이런 책 한 권을 pdf 파일로 바꿔서 #굿노트 어플을 통해서 아이패드에 넣기 때문에 책이 10권이든 100권이든 아이패드 하나를 들고 다니면 됩니다.

물론 검사 작업이 쉽지 않아요.보통 책 한 권에 400페이지 정도 스캔 작업을 합니다.미치겠어요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스캔만 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스캔으로 이미지를 편집하고 pdf로 변환하는 작업까지 하는데 저는 이제 전문가의 경지에 도달해 있습니다.나중에 제 본회사에 취직해도 될 정도입니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스캔 작업을 하면 좋은 점!!우선, 많은 책이나 자료를 iPad 하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작업을 하면 전자책처럼 보관하면서 읽을 수 있거든요.

저는 주식기본서 중 옛날 책 위주로 스캔 작업을 많이 했는데 동생이 중고서점에서 사오면 책 훼손의 위험이 있어 스캔으로 전자파일을 먼저 만드는 작업부터 합니다.정말 옛날 주식 기본서는 시중에서도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이런건 전자문서 작업해두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고승덕 변호사가 저번에 쓴 주식 기본서 3권 분량의 책인데 힘들게 구해서 스캔 작업을 해봤는데… 스캔 작업을 하면서 오히려 공부가 되기도 했습니다.구하기 힘들었어요. ㅠ_ㅠ

주식 초보자 중에 공부하다 보면 제야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원형지정본을 볼 수 있습니다.이것도 3권의 책을 스캔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굿노트 앱에서 형광펜으로 선을 긋고 중요한 내용은 책갈피도 해 보세요.이렇게 반복해서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왜…?책을 볼 때는 이해하지만 그 자리에서 매매가 이뤄지는지 모르겠어요.수련을 더 해야겠어요. ㅋㅋ ㅋ

책 말고도 저는 차트 복사본을 만들어서 가지고 다닙니다.횡보를 하면서 급등하고 추세전환하는 종목이나 매매 타점을 오픈해 주는 베테랑 종목 차트의 복수용으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주식초보자는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어려우셔서 처음에는 혼자서 →무료리딩룸 →오픈채팅방에서 종목을 추천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료 리딩 룸이나 오픈 채팅 룸에 상주하는 정도라면 유료 리딩을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아직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증권TV 채널을 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면서 보고 있어요저도 정보를 얻는 단톡방이 있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중간에 100%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얻는 뉴스 정보나 이슈 정보를 얻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주식 공부 관련 포스팅은 안 하는 것 같아서 저도 기록으로 남겨볼 겸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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