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하동 청학동 서당 폭행 어딘지 알아봐 엽기학폭 유사성행위까지 총정리

 엽기학의 폭이 잇따라 발생했다 하동의 서당

그야말로 살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발생했다는 이곳.

지금까지 알려진 학폭만 해도 정말 몇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도대체 어디인지 알아보겠습니다.

3월 24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충격적인 글로 알려지게 된 사건.

1. 3월 24일 첫 번째 청원으로 알려진 내용

화장실 변기 물을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대고 잠수시킨다.

기절 직전까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갔음.
변기와 화장실 청소와 머리카락 청소로 이를 닦게 한다.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텀블러를 통해 억지로 먹인다.
샴푸와 바디워시를 입안에 억지로 넣고 물을 먹여 달라고 하면 변기 물과 수돗물을 먹인다.
2. 경찰 수사에서 드러난 성피해 학생 체액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자게 하겠다고 협박당한 피해 학생.

정액 소변까지 먹어주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물 달라고 하니까 변기 물 떠 먹이고.”

이를 거부하자 가해 학생들은 침을 뱉거나 발로 목을 누르는 등 폭행을 가한 뒤 화장실로 끌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들 중 1명이 자위행위를 해서 피해 학생에게 체액을 뿌려 먹였다고 합니다.

(몸 속에) 처음에는 립스틱을 넣었어요. (아파서) 소리를 질러서 빨래통에서 양말 따위를 가져와 입에 넣고 테이프로 막은 다음에 그랬어요.”

여기에 억지로 수면제를 먹이고 물고문을 한 혐의도 제기됐습니다.
3. 3월 29일 또 다른 민원 내용으로 알려진 내용
등록비 30만원과 매월 교육비 80만원 그리고 매월 10만원 상당의 간식을 보내주는 아이가 7개월 반 생활
입소 당일부터 두 살 위인 4학년생에게 먼저 대나무 빵을 맞고 시작하자는 말과 함께 얼굴을 두 대 맞는다.
그 학생이 우리 아이의 물건 파손, 절도,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이 이어졌지만 서당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모두 자는 동안 아이를 깨워 카터로 위협하고, 자신의 아이 목에 카터 나이프를 갖다대며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으면 해 봐라.말을 하고 아이에게 칼을 들이대고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
원장은 큰 문제지만 아이들끼리는 그럴 수 있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
4) 서당원장 학대
다리를 다쳐서 아프다고 하니까 꾀병 부리지 말라고 하면서 뒤통수를 계속 때리면서 뺨을 한 대 때리고
‘장애인 XX냐’고 막말을 하던 원장님.
아파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을거야.
한 달 간식비는 20만원, 그런데 주는 간식은 일주일에 라면 한 개뿐.

인성교육 공부하라고 했는데 건물 짓는데 동원?

건물을 짓는 데 동원된 학생이 한밤중에 30킬로를 걸어와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

5. 당해 학폭 하동 청학동 서당 어디?
뉴스에 보도된 장면을 찾아보았다.

겉옷을 쓰고 계신 분을 중점적으로 찾아본다

홍보 영상 있으니까 찾아보는 거야?

인성교육의 명문으로 나타났다.

여기구나…

이건 모바일 화면.

갑자기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 되네

홍보 영상 그대로
홍보 영상도 다운로드.
이 지역 우수기업 소개 이 지역에서 추천하는 기업
청학동 인성학교 지산서당, 인성교육의 명문
▶ 청학동 인성학교 지산서당 ▶ 055-883-1279 ▶ 경남 하동군 청암면 청학로 2407 해당지역 우수업체 소개

꽤 유명한거 같은데…?

홈페이지가 갑자기 사라졌다.
6. 왜 서당에서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나
알려진 지역은 경남 하동, 지리산,
청학동 서당은 한 곳이 아니라 8곳이 있다.
문제가 발생한 서당은 사실 서당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안 된다.
서당의 본래 기능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고 훈장도 없기 때문이다.

서당은 문제아들을 묶어놓은 보호시설에 가까워서 이런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던데.

도벽, 게임중독, 화를 다스리는 장애물 등 통제가 어려운 학생들이 서당에 모인다.
서당에서 그런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보호 조치조차 이뤄지지 않은 곳에 문제아를 숙박시킬 수 있는 시설이 만들어진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이 와중에 가해자들은 쇼미더머니 방송에 나와야 하니 기사를 내보내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