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케어가이드(by.신발장수) 남자신발관리법 완벽

 파르크 옷 이야기 남성화 완벽 슈케어가이드 초보부터 고급화 관리법까지 오늘은 신발 관리법에 대해 배워보자.

사실 나처럼 신발 관리 용품을 다 갖추고 관리하는 사람은 1%도 안 될 것 같다.대부분은 아예 관리를 하지 않거나 구두닦이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신발을 신어 신발 관리 전문점에 맡기는 것 같다.

슈케어용품 본고는 초보자를 위한 방법과 내가 사용하는 전문 관리 방법에 대해 기술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은 간단히 구두를 손질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욕심이 있거나 신발 관리법에 대해 알고 싶다면 끝까지 봐 달라.

주말에 화장실에서 쫓겨나서 슈케어 하시는 아저씨…▲초보자를 위한 구두 관리법=먼저 매일 구두를 신는 사람이라면 구두에 영양제품을 바르거나 광택을 내기 전에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것이 있다.

먼저 절대로 같은 신발을 이틀 연속 신지 말 것.구두를 하루 종일 신었다가 가죽에 땀이 밴 상태에서 충분히 말리지 않고 다음 날 다시 신으면 가죽에 좋지 않다. 물론 발 냄새에도 좋지 않을 것이다.처음 신발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하면 두 켤레 이상은 보유하고 번갈아 신도록 하자.
난 평소에 신는 신발이 10켤레도 넘고, 일주일에 4번 정장을 입으니까 한 신발을 3주에 한번씩 신는 것 같아. 그래서 기본적으로 5~6년을 신어도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두 번째로 슈토리를 쓰자.슈트리는 발 모양의 나무 모형물로 신발 가죽 모양을 다듬고 참나무를 사용해 항균 효과를 내는 제품으로 아래와 같다. 내 신발 사진에도 전부 정장이 끼워져있는걸 알수있어.

떡갈나무의 슈트리 일반적으로 우드로어의 ‘에픽’이라는 모델의 슈트리를 많이 사용하지만, 5만원 정도 하는 것 같은 가성비 제품으로는 코르도니엘 제품이 있는데, 2만원 정도 한다.

슈트리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처음이라면 스프링슈트리라도 사용할 것을 권한다. 다이소에서도 5천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다.
(아래 쿠팡링크에서도 스프링슈트리 6천원 구매가능하오니 처음사용하시는분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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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리 착용의 예 세 번째로, 비 갠 뒤의 관리를 철저히 하자.비에 젖은 신발은 신문지 등을 이용해 직사광선을 피해 잘 말리고 잘 말린 뒤 양복을 넣어 보관한다. 젖은 상태에서 정장을 사용하면 가죽이 늘어날 수 있다.<초보자를 위한 슈케어 방법>

사진에도 보시다시피 다양한 슈케어 용품들이 있다.가죽 구두 바닥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 외피 가죽에 영양을 공급하는 로션, 추가 영양을 공급하는 델리케이트 크림, 컬러를 바르는 슈크림, 광택을 내는 왁스 등 가죽에 바르는 제품부터 브러쉬도 돈모, 말털브러쉬 등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신발을 관리할 때는 이를 모두 알 필요는 없고 단 4개만 준비하는 것이 좋다.마모브러쉬(콜로닐, 다스코, 사필 제품추천) 레더로션(콜로닐 등추천) 슈크림(사필추천) 구두광택 융단(또는 스타킹) 간단한 케어 절차를 소개하면 말털브러쉬로 먼지를 제거하고 가죽로션을 천으로 얇게 펴 발라줍니다.그런 다음 신발 색깔에 맞는 슈크림을 잘 바르고 마지막으로 신발 광택이 나는 카펫이나 스타킹으로 마무리한다.
이 정도만 관리하고 위에서 말한 슈트리만 사용하면 상위 10% 수준에서 훌륭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풀 버전을 참조하면 된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신발 품질이 매우 나쁘거나 광택이 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발의 경우는 이렇게 신경 써서 관리해도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보다 전문적인 신발 관리 방법 1. 인조 털 브러쉬와 칫솔로 아웃솔(바닥)의 먼지 제거 인조 털 브러시로 피홍창으로 이루어진 아웃솔의 먼지를 제거한다. 브러시는<보리>사의제품을사용하고있다.버리는 칫솔로 껍질과 겉창 사이의 먼지를 잘 제거해 준다.

2. 칫솔 등을 이용해 신발 안쪽의 먼지제거 칫솔이 의외로 편리하다. 6개월마다 칫솔을 신발 안쪽에 넣고 구석구석 긁으면 먼지가 꽤 많이 난다.

3. 아웃솔 측면의 컬러 보충(비슷한 색의 슈크림 사용) 검정이나 짙은 갈색 등 아웃솔 색에 맞는 슈크림을 약솔로 잘 발라준다.이 부분은 구두를 신으면 손상되지만 얼마든지 색을 복원할 수 있다.

4. 아웃솔 사이드 영양 공급 (알렌 에드먼즈 엣지 드레싱 사용) 사이드 레더에 영양 공급을 해 준다. 구두 가죽에 닿지 않게 조심해서 잘 바르다.

5. 홍창영양공급후 건조셀(콜로닐레더솔트닉 사용) 아웃솔 홍창가죽 영양공급용으로 부르고르라는 회사에서 나온 레더솔오일 제품이 유명한데 구하기도 어렵고 고가여서 아래 콜로닐사 제품을 사용한다. 골고루 바르고 잘 말린다.

6. 가죽청소기로 오염 물질 제거(콜로닐 마일드 클리너 사용) 먼저 사람의 얼굴로 생각하면 세안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코로닐사의 마일드 클리너를 이용해 닦으면 예전에 쌓여 있던 오염물질이 묻는다.

7. 껍질 영양공급(사필리케이트 크림) 껍질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인데 주로 니트릴 장갑을 낀 손으로 직접 바른다. 피부로 생각하면 에센스 정도를 바른다고 보면 된다.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다른 회사에서 나온 영양크림을 바르면 된다.

사필 유니버설로션이 고급 가죽 클렌징과 영양 공급까지 해주는 제품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리노베이터 크림에 대해 문의해주셨던 분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빛이 있는 가죽에 주로 사용된다고 한다.

8. 크림을 붓으로 도포한 2가지 컬러에 맞는 크림을 붓으로 바른다. 나는 1909콜로닐의 말털 브러시를 사용한다. 뒤의 돈모는 브러시로 잘 길러주므로 구두 전체를 톡톡 붙여서 붙이는 느낌으로 바른다.

9. 돈모 브러시를 사용하고 잘 뻗어 달돈모으며, 슈크림이 꼼꼼히 바르는 것을 강하게 문지르다. 이제 빛이 올라오는 것이다.

10.말털브러쉬로 1차광내기 먼지제거에도 사용했던 말털브러쉬로 1차광내기.실은 큰 광택은 없는 것 같고, 한 번 털어주는 느낌으로 쓱쓱 닦는다.

11.광택용 융을 이용하여 2차 광내기 아래 사진의 광택용 융을 추천한다. 매일 회사에 가기 전에도 이자로 쓱쓱 해치우면 아주 윤이 나고 좋다. 슈케어 마감의 필수품이다.

12. 스웨이드의 경우 먼지 제거 위주로 관리하며 스웨이드 전용 브러쉬를 이용하여 가죽 케어.스웨이드 구두는 관리할 게 따로 없다. 나는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그냥 먼지 제거만 해주는 편이야. 브러쉬로모발을한번씩펴주는것으로간단하게끝납니다. 전용 브러쉬가 없을 경우는 말털 브러쉬로 대체함.

아래 사진은 슈케어 전후의 사진이다.

슈케어 전의 검은 구두

닦기 전의 검은 구두

슈케어 후 적절히 빛나는 신발의 모습, 껍질이 좋을수록 꼼꼼하게 슈케어할 때 빛이 더 빛난다.

12켤레 작업하는데 약 3시간 이상 걸린 것 같다 신발당 사용 횟수가 별로 없으므로 몇 달에 한 번씩만 하면 된다.

이 글을 보면 “저걸 어떻게 다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거의 신발 관리에 대해 지겨워할 것이다.하지만 남자들의 취미로 비싼 가격에 모은 신발을 하나씩 관리하면서 주말에 자신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경험상 나쁘지 않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슈케어 용품을 단 한 가지만 구매한다면 유명 사필사의 로션인 아래 제품 추천) COUPANGcoupa.ng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 커미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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