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기-독일의 명소 직소퍼즐 2000pcs

 

이제야 집에 있는 휴일이 익숙해졌다고 할까? 오히려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귀찮다고나 할까? 다시 시작한 퍼즐. 1000피스는 빨리 합쳐서 2000피스로 샀는데 사이즈를 못 봤어 너무 커서 걸어둘 수 있을지 모르겠다. (1020mm x 730mm) 택배가 와있지만 상자크기를 보고 당황.

경품으로서 장난감등도 왔다. 이건 나중에 예쁜 가게에 기부하자. 로션은 만약을 위해 추가 주문했다.

마음을 가다듬고 퍼즐을 맞출 준비. 사이즈가 커서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고 바닥에 맞추기로.. 목이 매우 아플 예정..ㅠㅠ퍼즐 조각은 확실히 빨간 머리 언 맞출 때보다 크다. 맞출때는 편하겠지만, 그래도 전체사이즈를 생각해서 다음부터는 미니사이즈 2000피스로 주문하자.11월 1일

제가 퍼즐을 할 때 1단계. 틀에 끼워 맞춘 다른 곳은 괜찮지만 빈 곳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퍼즐을 사람 동물, 건물, 숲, 하늘로 분류해 사람 동물을 먼저 맞춘다.11월 2일

사람이 대략적으로 위치를 정하고, 건물을 쌓아올린다.분명 사람들의 표정이 다채로워 맞추는 재미가 있다.

11월 3일

와 진도 약하다.건물 거의 완성, 하늘+숲만이 남았다. 여기가 고비

11월 4일

다 맞췄어 하늘은 그림으로 못 맞춰서 모양 보고 맞춰볼게 다행히 범위가 넓지 않아 끝낼 수 있었다.

로션을 바르니 확실히 더 선명해졌다. 로션은 더 주문하길 잘했다. 퍼즐에 들어 있는 것만으로는 터무니없는 양이었다.

퍼즐을 하면서 특히 좋았던 옥토버페스트 부분. 전통의상과 큰 맥주잔이 특징이다.

브레멘의 브레멘 음악대

하메른의 피리를 부는 사나이 11월 5일

액자에 넣어두면 완성! 액자 프레임을 잘 고른 것 같아. 그림이 한층 화려하고 활기차다.